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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베트남) 성료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베트남) 성료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백신산업 및 감염병 분야에 관심이 있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보건복지부 산하 산·학·연·관 연계 글로벌 Pre-인턴십형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베트남 하노이의과대학과 체결한 MOU를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미래 감염병 현안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아이디어와 정책을 제안하는 현장·문제해결 중심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특히 단순 기관 방문이나 견학에서 벗어나 베트남의 감염병 감시, 역학조사, 백신 연구·생산 및 국가 품질관리 현장을 교육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의 글로벌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백신생명공학과 재학생 13명이 참여했으며 ▲하노이국립의과대학과 ▲베트남 국립위생역학연구소(NIHE) ▲베트남 국립백신생물의약품 국가검정원(NICVB) ▲베트남 백신생산유한공사(VABIOTECH) 등 베트남의 주요 보건·의료 및 백신 관련 4개 기관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학생들은 각 기관의 감염병 연구 및 대응 체계를 직접 경험하고, 기관별 미션 수행을 통해 감염병 감시에서 백신 개발·생산·품질관리로 이어지는 현장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기관별 전문가와 학생을 전담 멘토-멘티로 매칭해 한국 학생들에게 특화된 현장 교육 설계하여 ▲호흡기 감염병과 열대감염병에 대한 감시 데이터 분석 ▲ 감시연구 표준 SPO 실험 실습 ▲열대감염병 역학 및 감시연구에 관한 현장실습을 연계한 체계적인 융합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프로그램 마지막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미래 감염병 대응을 위한 아이디어와 정책을 제안하는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프로그램 이수 학생에게는 수료증과 학점 연계 등의 혜택이 제공됐으며, 우수 성과를 도출한 학생에게는 경진대회를 통해 상장이 수여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백신생명공학과 김수현 학생은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서는 백신 개발뿐만 아니라 역학과 감시연구가 긴밀하게 연계되어야 한다는 점을 현장에서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고, 백신생명공학과 김시우 학생은 “한국과 베트남의 감염병 감시 시스템과 예방접종 체계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베트남 하노이의과대학 Prof. Do Thi Thanh Toan은 “국립경국대학교 학생들이 감염병 역학과 감시연구에 높은 관심과 이해도를 보여주었으며, 현장실습과 토론에도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한국과 베트남 학생 및 연구자들이 미래 감염병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실질적인 교육·연구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재환 글로컬대학추진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해외에 단순히 파견하는 기존의 국제교류를 넘어, 해외 대학·연구기관·백신 관련 기관을 하나의 교육 플랫폼으로 연결해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도록 설계한 실전형 글로벌 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자원을 국내에 한정하지 않고 세계의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와 연결해 학생들이 지역과 국가, 나아가 국제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선우 글로컬대학추진단 백신융합혁신센터장은 “백신 개발은 바이러스나 병원체에 대한 연구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어떤 감염병이 발생하고 어떻게 확산되는지를 파악하는 역학·감시연구와 백신 개발·생산·품질관리, 그리고 예방접종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학생들이 베트남의 실제 감염병 대응 현장을 경험하면서 이러한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해했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글로벌 교육·연구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그 성과를 학생과 지역사회, 지역산업에 환류함으로써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공공형 대학’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2026-07-31
    조회수14
  •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지역 특산품 기반‘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 교육 과정 성료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지역 특산품 기반‘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 교육 과정 성료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공고 제2026-85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교육 과정 성료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지난 7월 23일 국립경국대학교 지역교육문화복합관에서 ‘K-인문 교육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한 달간의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이번 교육은 안동 음식 문화 자원의 맥을 잇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체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안동종가문화원과 함께 안동의 대표 특산물과 전통문화를 접목한 이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 교육생들은 안동 콩과 고추를 활용한 발효 식품, 안동 한우와 종가 음식, 안동 생강, 헴프, 참마, 약선 요리 등 지역의 대표 식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습하며 문화 체험 디자이너로서의 실무 역량을 키웠다. 또한 교육 마지막에는 문화 체험디자이너 자격시험과 체험 시연 평가를 거쳐 교육 성과를 확인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문화와 농·특산물의 맥을 잇는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 특화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안동의 문화와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2026-07-27
    조회수22
  •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인문 특성화 베트남 글로벌캡스톤디자인 성료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인문 특성화 베트남 글로벌캡스톤디자인 성료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7월 7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일대에서 융합인문학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인 기업연계형 글로벌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혁신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문 특성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국립경국대학교 및 베트남 하노이 소재 한국어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대학인 인문사회대학교, 하노이대학교, 페니카대학교 4개 학교, 50명의 교수 및 학생이 참여하였다. 또한 경북소재 기업 중 베트남 시장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5개기업이 매칭되어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대학 간 글로벌 공유․협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우수기업들의 성공적인 베트남 시장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마케팅 전략구축 및 홍보영상콘텐츠 제작을 위해 추진되었다. 총 40명이 학생들이 연합팀으로 총 5개팀이 구성되었고, 참여기업이 각 팀별로 매칭되어 기업관계자 및 학생팀, 그리고 참여교수 간 협력 기반 기업 맞춤형 결과물을 도출하였다. 참여학생들은 사전에 팀 구성을 완료하고 기업 및 제품 정보를 받고 사전 교육 및 아이디어 회의 등을 통해 결과물 도출 위한 과제를 분석하고 기본 셜계를 진행하였으며, 7월 8일부터 본격적으로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진행된 본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 준비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참여학생들은 기업 실무자들과의 피드백 세션을 통해 현지 맞춤형 시장 진출 전략과 솔루션 설계, 홍보영상콘텐츠 제작 관련 실무감각을 익혔으며, 학생 간 다양한 글로벌 교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날 진행된 최종 결과발표회에는 각 팀별로 도출한 창의적인 마케팅 솔루션 제시 발표 및 홍보영상콘텐츠 시사회를 진행하였으며, 참여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칭된 기업들이 제시한 방향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이 창의적인 결과물로서 많이 나타났으며, 이를 기반으로 수준 높은 결과물을 도출하여 성공적인 프로그램으로서 마무리되었다. 글로컬대학추진단 임재환 단장은 "글로벌 무대에서 인문 특성화 분야 기반으로 서로 다른 대학 학생들이 상호 협력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간 이번 경험은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매우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국립경국대학교는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공유․협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번 기업연계형 글로벌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향후 인문 특성화 대학과의 다양한 글로벌 협력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K-인문 세계화를 주도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작성일2026-07-20
    조회수31
  •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베트남 국립옥수수연구소 방문… 글로벌 농생명 현장교육 강화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베트남 국립옥수수연구소 방문… 글로벌 농생명 현장교육 강화
    - 베트남 국가 농업연구기관 방문해 옥수수 연구개발 및 육종기술 현황 견학 - 글로벌 현장문제해결 프로그램 통해 국제 연구역량 및 문제해결 능력 제고 - 해외 농업 연구현장 체험으로 미래 농생명산업 전문인재 양성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은 7월 14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국립옥수수연구소(Maize Research Institute, MRI)를 방문해 베트남의 옥수수 연구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학생들의 글로벌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국립경국대학교가 운영하는 '2026 베트남 농생명산업 글로벌 현장문제해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학생과 인솔교수들은 베트남 대표 농업 연구기관을 찾아 현지 농업기술과 연구개발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글로벌 농생명산업의 최신 동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베트남 국립옥수수연구소는 베트남 농업과학원(VAAS) 산하의 국가 연구기관으로, 옥수수 신품종 개발과 재배기술 연구, 병해충 관리, 기후변화 대응 품종 육성 등 베트남 옥수수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연구소 관계자는 연구소의 설립 배경과 주요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베트남 옥수수 산업의 현황과 미래 발전 방향, 품종 육성 체계 및 연구 인프라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은 연구시설과 전시 공간을 견학하며 베트남의 육종기술과 연구개발 시스템을 살펴보고, 연구진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 농업의 차이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해외 농업 연구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과 국가별 농업환경의 차이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바탕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문제해결형 글로벌 교육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향후 글로벌 캡스톤 프로젝트에 반영해 스마트농업, 품종개발, 병해충 관리, 지속가능 농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임재환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장은 "학생들이 해외 농업 연구기관을 직접 방문해 세계 농업기술의 발전 방향과 연구현장을 체험하는 것은 국제적 역량을 갖춘 농생명 인재로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체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학생 중심의 글로벌 현장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사업을 통해 해외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체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현장문제해결 프로그램과 캡스톤디자인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 경쟁력과 실무역량을 높이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작성일2026-07-15
    조회수7
  •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베트남 HANNONG과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베트남 HANNONG과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은 7월 14일 베트남 HANNONG Co., Ltd.와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 및 해외 현장실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사업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해외 산학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해외 현장실습과 인턴십,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운영 등을 통해 실무형 글로벌 농업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농업 분야 학생 해외 현장실습 운영 ▲학생 교류 및 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및 기업 실무교육 지원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및 산학 프로젝트 공동 수행 ▲우수 학생 취업 연계 및 채용 협력 ▲기업 전문가 특강 및 실무 멘토링 운영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교육협력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HANNONG Co., Ltd.는 학생들에게 해외 현장실습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지도자와 멘토를 지정해 실무교육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업 현장견학과 우수 학생의 취업 연계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은 학생 선발과 사전교육, 현장실습 운영 및 행정 지원, 학생 안전관리와 보험 가입 등을 담당하며 체계적인 해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베트남에서 진행 중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과 연계해 추진됐다. 학생들은 베트남 농업기업과 연구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문제 해결 역량과 실무 능력을 키우고 있다. 임재환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해외 농업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글로벌 감각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생명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허수영 HANNONG Co., Ltd. 대표는 "국립경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 간 농업 분야 인재교류와 기술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글로벌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과 인턴십, 실무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은 앞으로도 해외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국제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공공형 글로컬대학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작성일2026-07-15
    조회수7
  •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KOPIA 베트남센터와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KOPIA 베트남센터와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해외 현장실습·공동연구·국제협력 확대…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글로벌 교육협력 본격화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은 7월 13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KOPIA(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베트남센터에서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과 해외 현장실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경국대학교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사업의 글로벌 교육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해외 농업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과 베트남 간 농업기술 교류 및 국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조명래 KOPIA 베트남센터 소장과 임재환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장, 전용호 지산학혁신본부장, 최형우 바이오융합혁신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벌 농업 전문인력 양성 ▲학생 해외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농업기술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국제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베트남 농업 연구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 농생명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국립경국대학교는 베트남 농업 현장을 교육과 연구에 적극 연계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과 해외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지역과 세계가 직면한 농업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무형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KOPIA 베트남센터가 보유한 현지 농업기술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동연구와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생명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도 함께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명래 KOPIA 베트남센터 소장은 "KOPIA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하고 현지 농업 발전을 지원하는 국제협력 플랫폼"이라며 "국립경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베트남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농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재환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해외 농업 현장에서 배우고 연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교육 플랫폼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KOPIA 베트남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해외 현장실습과 국제공동교육을 확대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경국대학교는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사업을 통해 해외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해외 현장실습, 국제 공동연구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공공형 대학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작성일2026-07-13
    조회수46
  •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발대식 성공적 개최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발대식 성공적 개최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7월 1일 국제교류관 2층 중회의실에서 융합인문학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대표적 프로그램인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혁신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생 주도형 융합인문학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이번 발대식에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선발된 10개팀이 참여하였다.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는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에서 K-인문 확산 기반 융합인문학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혁신 프로그램이다. 단일 학과 및 융합 학과 단위 전임교수와 학부 및 대학원생이 한팀이 되어 인문 기반의 다양한 주제 및 융복합 과제를 해결하는 미션해결형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견학이나 일회성 문화 체험이 아닌 깊이 있는 학술연구와 실질적인 지역 자산 세계화, 융합전공역량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사업단 주도로 추진되는 타 글로벌 프로그램과 달리 참여교수 및 학생들이 기획부터 연구활동, 결과물 도출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향후 최종 결과보고서 및 소논문과 콘텐츠 등을 도출하기 위한 목표로 프로그램에 매진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K-인문학 글로벌화 및 지역문화자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및 활용과도 긴밀히 연계되어 있다, 베트남, 일본, 우즈베키스탄 등 글로컬대학추진단의 대표적 인문 특성화 해외 협력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시야에 두고, 전통 텍스트의 디지털화, 글로컬 문화콘텐츠 기획, 지역특화 문화자산 아카이빙 등의 창의적인 인문 융헙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10개팀 구성원들이 참석하여 각 팀별 주제 및 주요 활동 계획, 대표적 예상 성과물들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성공적인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시동을 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발대식에 참석한 프로젝트 팀의 교수 및 학생과 글로컬대학추진단 관계자들은 성공적인 프로그램을 위한 도전 의지를 다졌다. 글로컬대학추진단 임재환 단장은 "지도교수와 학생이 밀착하여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융복합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이번 챌린저 프로그램이 우리 대학 글로컬 혁신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창의적인 시각으로 미션을 해결하고 K-인문을 세계로 확산하는 글로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프로그램은 7월 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팀별 계획에 따라 오는 2027년 1월까지 약 8개월간 본격적인 팀별 미션 수행 및 연구 활동에 돌입한다.
    작성일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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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동행평가 결과
    [글로컬대학]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동행평가 결과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이 2026년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주관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동행평가 결과에서 B등급을 받았다. 이행목표 달성도 99.94%, 성과지표 달성도 100%를 기록하며 사업 추진의 충실성을 입증했다.   [ 동행평가 결과(’23.11.13. 선정, 10개 모델 대상) ]  등급대학명A▴경상국립대, ▴포항공대B▴통합강원대 ▴통합국립경국대, ▴통합부산대+부산교대▴울산대, ▴전북대 C▴국립순천대, ▴한림대D▴통합충북대+국립한국교통대  ※ 동일등급 내 대학명은 가나다순  특성화지방대학 지원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자율적으로 설계한 혁신모델 가운데 혁신성‧실현가능성이 높은 모델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부에서는 대규모 재정지원에 상응하는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과에 따라 C‧D등급은 지원금을 차등 감액하고, 지정취소까지 가능한 성과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동행평가는 2023년 선정된 10개 모델(12개교)을 대상으로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혁신계획의 이행 정도와 혁신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사업의 계속 지원 여부 등을 판단하기 위한 평가다. 우리대학은 동행평가 결과, 2025년 3월 출범한 공공형 통합대학의 운영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공공형형대학 혁신플랫폼을 현실화하고 있는 실적과, K-인문 클러스터 컨소시엄 구성과 인문콘텐츠 IP 확보 등 성과 확산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백신·바이오 분야에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와 채용지정형 학과 운영을 위한 공동협약 및 홍콩-파스퇴르 연구소의 현지 Lab 구축 등 지역산업 연계 실적이 우수하다는 평을 얻었다. 또한 광역학부제·자유전공제 도입 등 학사구조 유연화 노력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 결과 특성화지방대학 지원금(‘26년 국비 330억 원)을 감액없이 지원 받을 예정이며, 도, 시·군 대응자금(’26년 65억 원)도 추가로 확보하여 글로컬대학 혁신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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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식물의학과 대학원생 우장섭, 한국식물병리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쾌거
    [글로컬대학(지산학)] 식물의학과 대학원생 우장섭, 한국식물병리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쾌거
    글로컬대학추진단 바이오초격차 기술개발과제의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인 연구에서 식물의학과 최형우 교수(연구책임자) 산하 대학원생 우장섭(참여학생연구원)이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2026 한국식물병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연구는 ‘사과(부사) 탄저병 조기 감염 진단을 위한 초분광영상 분석 및 인공 접종 실험 연구’로, 농작물 병해의 비파괴적 조기 진단 기술 개발을 목표로 수행되었다. 특히 초분광 영상(Hyperspectral Imaging, HSI) 기반 분석을 통해 사과 탄저병 감염 초기 단계에서 나타나는 분광학적 변화를 정밀하게 규명하고, 조기 진단에 활용 가능한 핵심 파장대를 탐색하였다. 연구에서는 경북농업기술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사과 탄저병균을 대상으로 ITS, CHS-1, GAPDH 유전자 기반 MLST 분석을 수행하여 S6 및 S10 균주를 각각 Colletotrichum fruticola와 C. asianum으로 동정하였다. 이후 해당 병원균을 사과 과실에 인공 접종하여 병 진전 과정을 확인하였으며, 400~1,000 nm 범위의 초분광 영상을 획득하였다. 이를 위해 microHSI 410 SHARK 카메라, 할로겐 조명 시스템, 모터 구동 이동 장치 및 Raspberry Pi 기반 제어 시스템으로 구성된 초분광 영상 촬영 장치를 구축하여 정밀한 데이터 확보 기반을 마련하였다. 분석 결과, 탄저병 감염 과실은 건전 과실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은 반사율 특성을 보였으며, 특히 769~773 nm 근적외선 영역에서 가장 뚜렷한 분광 차이가 확인되었다. 해당 파장대는 병 감염에 따른 내부 조직 변화 및 생리적 변화를 민감하게 반영하는 영역으로 판단되며, 향후 사과 탄저병 조기 진단 모델 개발을 위한 핵심 지표로 활용 가능성이 높다. 이번 수상은 글로컬대학추진단의 체계적인 연구 지원을 기반으로 수행된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학생 주도형 연구 역량 강화 및 바이오초격차 기술 분야 인재 양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향후 본 연구팀은 도출된 핵심 파장대 및 초분광 데이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AI 기반 조기 진단 모델을 고도화하고,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스마트 병해 진단 시스템 개발로 연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정밀 농업 기술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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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경국대학교 학생창업팀
    국립경국대학교 학생창업팀 '마넛', 「2026 도전! 메가시티리그전」 왕중왕전 진출
    - 생성형 AI 기반 창업 아이템으로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 입증 - 특허출원 완료 및 '예비 라이콘 어워즈' 본선 통과… 오는 7월 6일 왕중왕전 출전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학생 창업팀 '마넛(MANUT)'이 지난 6월 25일 개최된 '2026 도전! 메가시티리그전' 통합본선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종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마넛' 팀은 김세연, 배제준, 장경문 학생으로 구성된 학생 창업팀으로, 전국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 SCOUT 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생활형 창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예비 라이콘(LICORN) 어워즈' 부문에 출전해 창업 아이템의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으며, 아이템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통합본선을 통과하며 왕중왕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2026 도전! 메가시티리그전'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SCOUT,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이 주최하는 초광역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대학의 창업교육을 실전 창업으로 연계하고 지역 특화산업 기반의 창업 아이템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넛' 팀은 본선 진출에 앞서 지난 5월 22일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가해 창업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PSST(문제해결형) 기반 창업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받았으며, 전담 멘토와 특허법인 전문가의 1:1 컨설팅을 통해 사업계획서 고도화와 특허출원 명세서 작성 등 실전 창업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수행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마넛' 팀은 통합본선에서 창업 아이템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전국 대학의 우수한 예비 창업자들과의 경쟁 속에서 뛰어난 발표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최종 왕중왕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왕중왕전은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원광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학생창업주간 캠프' 기간 중 진행된다. 전국 각지의 우수 학생 창업팀들이 참가해 최종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국립경국대학교 '마넛' 팀 역시 전국 최고 학생 창업팀을 목표로 마지막 경연에 나설 예정이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임재환 단장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키고 전국 단위 창업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창업 활성화와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실전형 창업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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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내 꿈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 창業UP - 학생 창업팀 대상
    [글로컬대학(지산학)] 내 꿈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 창業UP - 학생 창업팀 대상 '팀빌딩 코칭 프로그램' 운영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창업팀 구성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 창업팀 대상 '팀빌딩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비 창업자의 협업 역량과 실행력을 높이는 실전형 창업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이 팀을 구성하고 협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하며 지속 가능한 창업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창업 이론 교육을 넘어 팀 구성부터 프로젝트 기획, 실행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 코칭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창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인큐베이팅 캠프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과 라이프 코칭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서로의 강점과 역량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 프로젝트 팀 구성과 창업 아이디어 주제 탐색을 통해 창업팀을 조직하고, 팀별 특성과 관심 분야를 반영한 프로젝트를 구체화하였다. 이어 팀별 빌딩 코칭과 실행 멘토링을 통해 창업 아이템을 발전시키고, 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가 맞춤형 지도를 제공했다. 마지막으로 팀 성장과 팀 다이나믹스, 팀 회고 및 로드맵 수립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팀의 비전과 향후 창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업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과 역량을 가진 구성원들과 협업하며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리더십을 함께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젝트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창업 실행력을 높이고, 팀 중심의 창업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재환 글로컬대학추진단장은 "창업은 우수한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협업과 실행 중심의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단계별 창업교육과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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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K-인문)] 인문 다중전공 이수자 양성 캠페인 프로그램 부스 운영
    [글로컬대학(K-인문)] 인문 다중전공 이수자 양성 캠페인 프로그램 부스 운영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공고 제2026-75호] -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인문 다중전공 이수자 양성 캠페인 부스 운영 -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 K-인문혁신본부는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 함양 및 진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3일간 「인문 다중전공 이수자 양성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인문 분야 다중전공 및 나노디그리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학문 간 융합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주전공 외에도 인문학을 연계한 맞춤형 다중전공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하였다. 행사기간 동안 학생들은 글로컬 라운지(메가커피)와 중앙도서관 1층에 마련된 캠페인 부스를 방문해 인문 다중전공 및 나노디그리 운영 현황, 이수 방법, 지원 혜택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특히 인문 관련 다중전공 이수 지원금 신청 방법과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간단한 설문조사와 퀴즈 이벤트,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다중전공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였다. 국립경국대학교는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K-인문 기반 융합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인문관련 나노디그리, 마이크로디그리, 융합전공, 학생설계전공 등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혁신본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에게 인문 관련 다중전공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수 지원금 등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 목표에 맞는 융합형 학습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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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 대구KBS
    [글로컬대학] 대구KBS '생생매거진오늘'라디오, 지역혁신과 대학 발전 방향 소개 및 글로컬대학추진단장 인터뷰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임재환 단장이 지역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글로컬대학사업 추진 현황과 대학의 주요 혁신 방향을 소개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임 단장은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의 통합으로 출범한 국립경국대학교의 운영 현황을 설명하고, 안동캠퍼스와 예천캠퍼스가 각각 연구·교육과 공공 실무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특성화된 체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추진 중인 공공형 대학 모델을 소개하며, 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예천캠퍼스를 중심으로 공공서비스 분야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지역의 인문 자산을 교육·연구·콘텐츠 분야와 연계하는 K-인문 전략과 해외 교류 확대 노력도 소개했다. 끝으로 임재환 단장은 “대학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 혁신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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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생명과학 안전분야 실무융합형 인재양성 교육 운영
    [글로컬대학(지산학)] 생명과학 안전분야 실무융합형 인재양성 교육 운영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협력…산업화장비 활용 실습 중심 교육 추진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생명과학 분야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대학-공공기관 협력사업 생명과학 안전분야 실무융합형 인재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경북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바이오·생명과학 분야 맞춤형 취업 인재를 양성하고, 실험·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GIB)의 산업화 장비와 실습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되며, 산업체 표준 작업지침서(SOP)를 기반으로 한 현장 맞춤형 장비 실무 교육이 핵심이다. 주요 교육과정은 발효공정 및 제조, 미생물 안전성 검사, 유효성분 분석, 추출 및 농축, 건조 및 포장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발효장비, 동결건조기, 분무건조기, 초임계유체 추출기, HPLC, LC-MS/MS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장비를 직접 다루며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연계해 기업체 보유 장비 수준의 시설에서 현장 실습을 진행하고, 산업체 견학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제 R&D 및 생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주기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생명과학 분야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장비 운용 능력과 안전 실무 역량을 함께 갖출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 및 바이오산업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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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추진(지산학)] 2026 로컬의 재발견 G-STARTUP 릴레이 창업특강 개최
    [글로컬추진(지산학)] 2026 로컬의 재발견 G-STARTUP 릴레이 창업특강 개최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공과대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기술 기반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가정신 및 창업 특강을 개최하고, 기술과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공학 분야 학생들이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시장을 이해하는 기업가적 사고를 함양하여 미래 산업을 선도할 창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기술의 사업화 전략과 창업 과정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배우며 기술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이호영 커리어플랫폼 대표(경영학 박사)가 진행했으며, 기업가정신의 핵심 요소인 혁신성, 진취성, 위험감수성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에서 요구되는 창업가의 역량을 설명했다. 또한 혁신을 '기술과 상업화의 결합'으로 정의하며 기술을 시장의 가치로 연결하는 비즈니스모델 설계와 마케팅 전략, 시장 분석(STP) 등 창업 실무 내용을 다양한 국내외 기업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특히 학생들은 기술 역량뿐 아니라 고객과 시장의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적 사고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기술창업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공학 전공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창업 역량을 함께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재환 글로컬대학추진단장은 "기술 혁신은 우수한 아이디어뿐 아니라 이를 시장과 연결하는 기업가정신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기술사업화 역량과 창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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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K-인문)]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업무협약
    [글로컬대학(K-인문)]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업무협약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27일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독도 배경 판타지 TV시리즈 애니메이션 ‘강치아일랜드 시즌3’의 공동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표 콘텐츠 IP인 ‘강치아일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대학·공공기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컬 콘텐츠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치아일랜드 시즌3’ 공동 제작 ▲IP 기반 라이선싱 및 상품화 사업 ▲국비·지방비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전문가·대학생 연계 실무형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립경국대학교는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로서 콘텐츠 IP 제작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 문화자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실무형 콘텐츠 인재 양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치아일랜드’는 독도새우, 괭이갈매기, 섬기린초 등 실제 독도 자생 동식물을 소재로 한 에듀테인먼트 애니메이션으로, 시즌1과 시즌2가 KBS 2TV를 통해 방영되며 지역 기반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향후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한 콘텐츠 IP 기반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공동 제작사인 ㈜픽셀플래닛과 경상북도, 경북콘텐츠진흥원은 시즌별 13화 규모로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시즌2가 KBS 2TV를 통해 방영 중이다. 시즌3는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며, 기존 독도 마법학교 세계관을 넘어 보다 확장된 해양 판타지 세계와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등장하는 새로운 스토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국립경국대학교 정태주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이 단순 교육기관을 넘어 콘텐츠 IP 산업의 실질적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 문화자산과 콘텐츠 산업, 교육 혁신을 연결하는 글로컬 콘텐츠 플랫폼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경국대학교와 경북콘텐츠진흥원은 향후 울릉도·독도 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 마케팅, 지역 대학 연계 프로그램, 청년 콘텐츠 인재 양성 프로젝트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경북형 K-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작성일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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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글로컬대학(지산학)] '농생명공학의 미래' 주제 2026 글로컬특강 개최
    국립경국대, ‘농생명공학의 미래’ 주제 2026 글로컬특강 개최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지난 5월 27일 지역교육문화복합관 3층 323호에서 ‘2026 바이오초격차 교육·연구지원 확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 글로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국립경국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생명공학 분야의 최신 연구 흐름과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연구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서울대학교 농생명공학부 이용환 석좌교수가 맡아 ‘농생명공학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용환 교수는 세계식물병리학회 회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아시아식물병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벼 도열병균의 침입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는 등 식물병리학 및 농생명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둔 석학이다. 강연에서는 ‘벼 도열병 연구와 함께한 40년’을 중심으로 생명체의 생체 리듬, 식물병의 역사적 영향, 감자 역병과 바나나 파나마병 등 주요 식물병 사례, 벼 도열병 연구의 중요성 등이 소개됐다. 특히 식량 수요 증가와 기후변화, 병해충 확산 등 미래 농업이 직면한 문제를 과학기술과 농생명공학의 관점에서 풀어가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농생명공학 분야의 연구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바이오초격차 분야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연구자 초청 특강과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바이오 분야 교육·연구지원 확산을 통해 지역 기반 미래 농생명 산업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농업 혁신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작성일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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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화분매개 사진전 시상식
    [글로컬대학(지산학)] 화분매개 사진전 시상식
    [글로컬대학(지산학)] '제6회 화분매개 사진전 시상식' 개최 화분매개곤충의 생태적 가치 알리고 자연 보전 의미 확산 국립경국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와 글로컬대학추진단 지산학혁신본부는 지난 5월 20일 오후 2시 대학본관 3층 301호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6회 화분매개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 변화와 꿀벌 개체 감소 등으로 화분매개곤충의 생태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화분매개곤충과 식물이 어우러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아내고, 화분매개곤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화분매개 곤충을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다. 접수된 작품은 공모 주제와의 적합성, 작품의 완성도, 개성 등을 기준으로 내부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총장, 안동시청 관계자, 농업과학연구소장, 학생처장, 대외협력본부장, 글로컬대학추진단장, 입학협력처장, 연구소 운영위원, 수상자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시상 결과 시장상은 강석일 씨의 「작자는 왕파리매」, 총장상은 표길영 씨의 「검은제비나비와 꽃무릇」이 수상했다. 금상은 성인부 박찬혁 씨의 「벌들의 외출」, 중·고등부 이수은 학생의 「팔랑나비」, 초등부 신예빈 학생의 「노을이 지는 꽃밭 위 코끼리벌」이 각각 선정됐다. 은상은 성인부 박지민 씨의 「점날개잎벌레」, 중·고등부 진하윤 학생의 「나비」, 초등부 박하희 학생의 「달콤한 일꿀」이 수상했으며, 장려상에는 양성영 씨의 「봄을 깨우는 날개」, 김영곤 씨의 「우종속의 비상」, 권순호 씨의 「형제와 함께 봄의 시작」, 강현준 학생의 「비행준비」, 오채원 학생의 「약속을 향한 비행」, 김진우 학생의 「메리 웨딩데이」, 신민찬 학생의 「조팝꽃 침대」가 이름을 올렸다. 국립경국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화분매개곤충이 생태계와 농업 환경에서 지니는 가치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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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K-인문)] <2026학년도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혁신본부 사업설명회> 개최
    [글로컬대학(K-인문)] <2026학년도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혁신본부 사업설명회> 개최
    국립경국대학교, 「2026학년도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혁신본부 사업설명회>​」개최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은 지난 4월 30일 지역교육문화복합관 323호에서「2026학년도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혁신본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글로컬대학30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K-인문혁신본부의 주요 사업 전략과 세부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학내외 협력체계 구축과 구성원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K-인문혁신 기반 대학 교육혁신 모델 구축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문학 연구 및 교육 활성화 ▲글로벌 인문학 네트워크 구축 및 국제교류 확대 ▲글로벌미래인재챌린저 및 글로벌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이 주요 내용으로 소개됐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K-인문 기반 교육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중심의 글로벌 융합형 인재 양성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 산업 및 문화자원과 연계한 실천형 인문교육 모델을 확대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K-인문혁신본부 사업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학내외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글로벌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인문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일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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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K-인문)] K-인문 2026 <글로컬 특강> 제1차 특강 개최
    [글로컬대학(K-인문)] K-인문 2026 <글로컬 특강> 제1차 특강 개최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공고 제2026-36호】 국립경국대학교, 주부산 미국영사관 수석영사 초청 개최 – 공공외교 현장 경험 공유… 글로벌 역량 강화 기회 제공 –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는 지난 3월 31일 주부산 미국영사관 수석영사 듀이 무어(Dewey Moore)를 초청하여 재학생 대상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국제 감각과 공공외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연에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듀이 무어(Dewey Moore) 수석영사는 이날 ‘공공외교와 한미 관계’를 주제로, 외교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과 국제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미국 국무부 및 해외 공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외교의 중요성과 국가 간 협력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전달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강연에서는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으로 ▲다문화 이해 ▲의사소통 능력 ▲국제적 시야 등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준비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듀이 무어(Dewey Moore) 수석영사는 과거 LG전자 근무 당시 경북 구미에서 생활한 경험을 언급하며 지역과의 인연을 소개하고, “지역에서 출발하더라도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국립경국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공공외교와 국제사회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전문가 초청 강연을 확대하여 학생 중심의 글로벌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경국대학교는 글로컬 교육 모델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제 교류 및 특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작성일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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