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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2026 경북바이오산업엑스포 글로벌 백신 심포지엄 성료
    [글로컬대학(지산학)] 2026 경북바이오산업엑스포 글로벌 백신 심포지엄 성료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글로벌 감염병·백신 전문가 안동에 모였다.- 미국 프랑스 홍콩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국내외 전문가 참여- 바이러스 병인기전부터 백신 개발 One Health까지 미래 감염병 대응 논의​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와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감염과 면역, 원헬스 기반 신종감염병 대응 글로벌 고도화’를 주제로 글로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국 St. Jude Children’s Research Hospital, 프랑스 INRAE, 홍콩대학교, 말레이시아 TIDREC, 베트남 파스퇴르연구소를 비롯해 IBS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 UNIST, 이화여대, 포항공대,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국내외 감염병·백신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국제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후변화와 국제 이동 증가로 신종 감염병 발생과 기존 감염병 재출현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개별 학문과 국가의 경계를 넘어 One Health 관점의 국제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으며, 임재환 글로컬대학추진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바이러스학과 면역학을 넘어 사람·동물·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접근과 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말레이시아 TIDREC의 Sazaly Abu Bakar 교수가 점막백신을 활용한 뎅기열 대응 전략을, IBS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 최영기 소장이 신·변종 감염병 연구를 위한 동물 오가노이드 모델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첫날에는 ‘바이러스 병원성과 면역’와 ‘감염병 백신 개발’를 주제로 대표적인 인수공통감염병 바이러스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대유행 가능성과 백신주 선정, 조류인플루엔자 진화, 숙주-바이러스 상호작용, 광범위 항바이러스 치료기술, 백신 항원 구조 및 마이크로니들 백신 플랫폼 등 미래 감염병 대응을 위한 연구 성과가 발표되었다.   둘째 날에는 ‘One Health 기반 감염병 대응’를 주제로 사람·동물·매개체 간 감염병 전파, 베트남 중부지역 감염병 역학, 식품 유래 항생제 내성 및 병원성 유전자 등 사람과 동물, 환경을 아우르는 감염병 대응 전략을 논의하였다.   임재환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서로 다른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국내외 연구자들이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연구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안동의 백신산업 생태계와 연계해 국립경국대가 교육과 연구를 넘어 지역과 산업, 국제사회가 필요로 하는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선우 백신융합혁신센터장은 “미래 감염병 대응은 바이러스와 면역에 대한 기초연구에서 백신 개발, One Health까지 연결하는 융합적 접근이 중요하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와 인적교류를 확대하고, 안동 백신클러스터와 연계한 글로벌 감염병·백신 연구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감염병·백신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와 연구자·학생 교류를 확대하고, 안동 백신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글로벌 연구·인재양성으로 공공형 대학을 실현하는 거점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작성일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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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SK바이오사이언스·국제백신연구소(IVI) 연계 국내 인턴십 성료
    [글로컬대학(지산학)] SK바이오사이언스·국제백신연구소(IVI) 연계 국내 인턴십 성료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SK바이오사이언스·국제백신연구소(IVI) 연계 국내 인턴십 성료- 지역 정주형 백신 산업 인재 양성으로 '공공형 대학' 역할 강화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SK바이오사이언스와 국제백신연구소(IVI) 안동분원 등 지역 백신산업 인프라와 연계해 진행한 백신과 바이오의약품 산업 현장 실무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백신생명공학전공과 생명공학전공 등 바이오 관련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8주간 운영됐다. 특히 경북 백신산업클러스터 내 백신산업 인프라와 전문성을 대학 교육과 직접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현장 중심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지식을 실제 백신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실무교육 ▲바이오의약품 평가 실습 및 교육 ▲백신 완제품 생산 실습 및 교육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 견학이나 단기 체험에서 벗어나 8주간 산업 및 연구 현장에서 집중적으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과 평가, 생산 및 품질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인턴십에 참여 학생들은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분야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얻었다. 특히, 인턴십에 참여한 백신생명공학전공 김정언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고,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키우며 앞으로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인턴십 기간 동안 백신생명공학전공(전공주임 윤선우) 모든 교수진은 SK바이오사이언스와 국제백신연구소(IVI) 안동분원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교육 및 실습 현황을 점검하고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학생들과의 면담을 통해 현장실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교육 수요를 청취하고, 이를 향후 교육과정 및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지도했다.임재환 글로컬대학추진단장은 “글로컬대학의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는 대학과 지역 산업 간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 전체를 학생들의 교육과 성장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것”이라며 “이번 인턴십은 지역을 대표하는 백신기업과 국제연구기관의 전문 인프라를 대학 교육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윤선우 글로컬대학추진단 백신융합혁신센터장은 “안동에는 백신기업과 연구기관 등 우수한 백신산업 인프라가 집적돼 있다”며 “이러한 인프라를 대학의 교육과정, 현장실습, 인턴십과 지속적으로 연계해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 자체가 현장형 백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번 인턴십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백신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현장교육을 확대하고, 정규 교육과정과 인턴십, 캡스톤디자인, 산학공동교육 등을 연계해 지역 백신산업 수요에 기반한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공공형 대학’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2026-08-27
    조회수49
  •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프랑스 셰프와 함께 경북 북부 K-푸드 유럽시장 진출 본격화 ‘찾아오는 수출 ONE-STOP’ 통해 지역 식품기업 해외 판로 개척 및 학생 글로벌 실무교육 연계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프랑스 셰프와 함께 경북 북부 K-푸드 유럽시장 진출 본격화 ‘찾아오는 수출 ONE-STOP’ 통해 지역 식품기업 해외 판로 개척 및 학생 글로벌 실무교육 연계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안동과 예천 일원에서 프랑스 현직 셰프와 글로벌 미식 관계자를 초청해 ‘2026 글로컬 K-푸드 세계화–찾아오는 수출 ONE-STOP’​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1차 ‘찾아가는 수출 ONE-STOP’​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1차 사업에서는 경북 북부지역 식품기업 3개사가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총 8만1,004달러(한화 약 1억2,141만 원) 규모의 수출성과를 창출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러한 성과를 유럽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해외 전문가가 지역을 직접 찾아오는 새로운 수출지원 모델을 마련했다. 정태주 국립경국대학교 총장은 “공공형 대학은 지역자원을 세계시장과 연결해 기업의 성장과 청년의 지역 정착을 이끌어야 한다”며 “기업·지자체·학생·해외 전문가가 함께하는 수출 플랫폼을 구축해 경북 북부의 우수한 식품자원이 실질적인 수출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제품을 넘어 ‘산지·사람·문화’까지 함께 수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제품 전시와 수출 상담을 넘어, 프랑스 셰프들이 원료의 산지와 생산시설을 직접 방문해 재배 방식과 발효·숙성 기술, 생산자의 철학과 지역 식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랑스 셰프단은 안동농협 농산물유통센터, 안동전통시장, 명인안동소주, ㈜밀과노닐다, 수졸당, 선지농산, 초산정, 농부창고 등을 방문해 지역 식품의 생산 과정과 특성을 직접 확인했다. 이후 기업별 미식 피칭과 수출 상담을 통해 제품의 유럽시장 적합성, 프랑스 요리와의 페어링, 메뉴 활용 가능성, 패키지 및 브랜드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8월 9일 ‘명인안동소주 하회’ 복합관​에서 열린 수출 상담회에서는 제품의 맛과 향, 조리 활용도, 새로운 식재료로서의 활용 가능성, 현지 레스토랑 메뉴 적용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샘플 발송과 구매 의향 확인, 현지 메뉴 개발 및 소비자 반응 테스트 등 후속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셰프들은 프랑스 문화교류단체인 FRKO Association(FRKO Connect)​이 프랑스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미쉐린 스타 및 미쉐린 가이드 등재 레스토랑 셰프, 오너셰프, 프라이빗 셰프 등 프랑스 미식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경력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특히 프랑스 미식계를 대표하는 셰프 데이비드 투아탱(David Toutain)​이 프로그램 자문과 참가 셰프 선발 과정에 참여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참가 셰프들은 현지 레스토랑에서 직접 메뉴를 개발하고 식재료를 선정하는 전문 수요자로서 경북 북부 K-푸드의 조리 활용성과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 프랑스 방문단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셰프와 미쉐린 가이드 등재 레스토랑 셰프,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수셰프, 프랑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톱 셰프’ 출연자, 레스토랑 오너셰프 등 총 10명의 미식 전문가로 구성됐다. - 기업 수출과 학생 교육을 연결한 공공형 대학 모델 국립경국대학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FRKO Association​과 협력해 참여기업 선정과 제품 진단, 프랑스 셰프단 매칭, 통역, 미식 피칭, 수출 상담 및 후속 지원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다. 또한 식음·관광·문화유산 등 다양한 전공 가운데 로컬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현장에 참여해 기업 및 제품 조사, 지역 식문화 가이딩, 글로벌 셰프와의 마스터클래스 등을 수행하며 글로벌 미식산업과 수출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원활한 상담 운영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Scon Chat AI’ 기반의 실시간 통역 환경​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역기업의 수출 지원과 학생들의 글로벌 실무교육을 연계하고, 취업·창업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공공형 대학의 선순환 모델을 실증했다. - aT 파리지사와 연계해 유럽시장 후속 지원 이번 사업은 aT 파리지사와의 협력을 통해 프랑스 현지 수요와 직접 연결된다. aT 파리지사는 셰프 섭외와 시장 적합성 검토를 지원하고, 상담 과정에서 발굴된 관심 품목을 대상으로 현지 메뉴 개발과 소비자 반응 테스트를 추진한다. 또한 오는 10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K-FOOD WEEK’​와 연계해 현지 유통·수입업체 매칭 및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통관·인증, 외국어 홍보물 제작, 물류 및 판로 지원 등 후속 지원도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전민형 aT 파리지사장은 “프랑스 미식업계는 식재료의 산지와 생산자의 철학을 중요하게 평가한다”며 “관심 품목이 일회성 시식에 그치지 않고 현지 레스토랑의 메뉴와 지속적인 식재료 수요로 정착할 수 있도록 후속 시장 테스트와 수출 연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재환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장은 “1차 사업에서 11건, 17.9톤, 약 1억2천만 원의 수출성과​를 거둔 데 이어, 이번에는 프랑스 현직 셰프와 미식 전문가가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수출모델을 학생 실습과 연계해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품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산지와 생산과정, 음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더해 현지 메뉴 개발과 시장 테스트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상담 결과를 토대로 기업별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분석하고, 제품 개선, 외국어 홍보물 제작, 샘플 발송, 현지 메뉴 테스트, 유통·수입업체 매칭과 수출계약까지 후속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2026-08-10
    조회수79
  •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베트남) 성료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베트남) 성료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백신산업 및 감염병 분야에 관심이 있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보건복지부 산하 산·학·연·관 연계 글로벌 Pre-인턴십형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베트남 하노이의과대학과 체결한 MOU를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미래 감염병 현안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아이디어와 정책을 제안하는 현장·문제해결 중심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특히 단순 기관 방문이나 견학에서 벗어나 베트남의 감염병 감시, 역학조사, 백신 연구·생산 및 국가 품질관리 현장을 교육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의 글로벌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백신생명공학과 재학생 13명이 참여했으며 ▲하노이국립의과대학과 ▲베트남 국립위생역학연구소(NIHE) ▲베트남 국립백신생물의약품 국가검정원(NICVB) ▲베트남 백신생산유한공사(VABIOTECH) 등 베트남의 주요 보건·의료 및 백신 관련 4개 기관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학생들은 각 기관의 감염병 연구 및 대응 체계를 직접 경험하고, 기관별 미션 수행을 통해 감염병 감시에서 백신 개발·생산·품질관리로 이어지는 현장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기관별 전문가와 학생을 전담 멘토-멘티로 매칭해 한국 학생들에게 특화된 현장 교육 설계하여 ▲호흡기 감염병과 열대감염병에 대한 감시 데이터 분석 ▲ 감시연구 표준 SPO 실험 실습 ▲열대감염병 역학 및 감시연구에 관한 현장실습을 연계한 체계적인 융합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프로그램 마지막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미래 감염병 대응을 위한 아이디어와 정책을 제안하는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프로그램 이수 학생에게는 수료증과 학점 연계 등의 혜택이 제공됐으며, 우수 성과를 도출한 학생에게는 경진대회를 통해 상장이 수여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백신생명공학과 김수현 학생은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서는 백신 개발뿐만 아니라 역학과 감시연구가 긴밀하게 연계되어야 한다는 점을 현장에서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고, 백신생명공학과 김시우 학생은 “한국과 베트남의 감염병 감시 시스템과 예방접종 체계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베트남 하노이의과대학 Prof. Do Thi Thanh Toan은 “국립경국대학교 학생들이 감염병 역학과 감시연구에 높은 관심과 이해도를 보여주었으며, 현장실습과 토론에도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한국과 베트남 학생 및 연구자들이 미래 감염병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실질적인 교육·연구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재환 글로컬대학추진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해외에 단순히 파견하는 기존의 국제교류를 넘어, 해외 대학·연구기관·백신 관련 기관을 하나의 교육 플랫폼으로 연결해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도록 설계한 실전형 글로벌 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자원을 국내에 한정하지 않고 세계의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와 연결해 학생들이 지역과 국가, 나아가 국제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선우 글로컬대학추진단 백신융합혁신센터장은 “백신 개발은 바이러스나 병원체에 대한 연구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어떤 감염병이 발생하고 어떻게 확산되는지를 파악하는 역학·감시연구와 백신 개발·생산·품질관리, 그리고 예방접종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학생들이 베트남의 실제 감염병 대응 현장을 경험하면서 이러한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해했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글로벌 교육·연구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그 성과를 학생과 지역사회, 지역산업에 환류함으로써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공공형 대학’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2026-07-31
    조회수157
  •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지역 특산품 기반‘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 교육 과정 성료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지역 특산품 기반‘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 교육 과정 성료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공고 제2026-85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교육 과정 성료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지난 7월 23일 국립경국대학교 지역교육문화복합관에서 ‘K-인문 교육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한 달간의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이번 교육은 안동 음식 문화 자원의 맥을 잇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체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안동종가문화원과 함께 안동의 대표 특산물과 전통문화를 접목한 이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 교육생들은 안동 콩과 고추를 활용한 발효 식품, 안동 한우와 종가 음식, 안동 생강, 헴프, 참마, 약선 요리 등 지역의 대표 식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습하며 문화 체험 디자이너로서의 실무 역량을 키웠다. 또한 교육 마지막에는 문화 체험디자이너 자격시험과 체험 시연 평가를 거쳐 교육 성과를 확인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문화와 농·특산물의 맥을 잇는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 특화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안동의 문화와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2026-07-27
    조회수121
  •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인문 특성화 베트남 글로벌캡스톤디자인 성료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인문 특성화 베트남 글로벌캡스톤디자인 성료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7월 7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일대에서 융합인문학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인 기업연계형 글로벌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혁신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문 특성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국립경국대학교 및 베트남 하노이 소재 한국어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대학인 인문사회대학교, 하노이대학교, 페니카대학교 4개 학교, 50명의 교수 및 학생이 참여하였다. 또한 경북소재 기업 중 베트남 시장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5개기업이 매칭되어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대학 간 글로벌 공유․협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우수기업들의 성공적인 베트남 시장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마케팅 전략구축 및 홍보영상콘텐츠 제작을 위해 추진되었다. 총 40명이 학생들이 연합팀으로 총 5개팀이 구성되었고, 참여기업이 각 팀별로 매칭되어 기업관계자 및 학생팀, 그리고 참여교수 간 협력 기반 기업 맞춤형 결과물을 도출하였다. 참여학생들은 사전에 팀 구성을 완료하고 기업 및 제품 정보를 받고 사전 교육 및 아이디어 회의 등을 통해 결과물 도출 위한 과제를 분석하고 기본 셜계를 진행하였으며, 7월 8일부터 본격적으로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진행된 본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 준비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참여학생들은 기업 실무자들과의 피드백 세션을 통해 현지 맞춤형 시장 진출 전략과 솔루션 설계, 홍보영상콘텐츠 제작 관련 실무감각을 익혔으며, 학생 간 다양한 글로벌 교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날 진행된 최종 결과발표회에는 각 팀별로 도출한 창의적인 마케팅 솔루션 제시 발표 및 홍보영상콘텐츠 시사회를 진행하였으며, 참여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칭된 기업들이 제시한 방향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이 창의적인 결과물로서 많이 나타났으며, 이를 기반으로 수준 높은 결과물을 도출하여 성공적인 프로그램으로서 마무리되었다. 글로컬대학추진단 임재환 단장은 "글로벌 무대에서 인문 특성화 분야 기반으로 서로 다른 대학 학생들이 상호 협력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간 이번 경험은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매우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국립경국대학교는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공유․협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번 기업연계형 글로벌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향후 인문 특성화 대학과의 다양한 글로벌 협력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K-인문 세계화를 주도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작성일2026-07-20
    조회수109
  •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베트남 국립옥수수연구소 방문… 글로벌 농생명 현장교육 강화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베트남 국립옥수수연구소 방문… 글로벌 농생명 현장교육 강화
    - 베트남 국가 농업연구기관 방문해 옥수수 연구개발 및 육종기술 현황 견학 - 글로벌 현장문제해결 프로그램 통해 국제 연구역량 및 문제해결 능력 제고 - 해외 농업 연구현장 체험으로 미래 농생명산업 전문인재 양성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은 7월 14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국립옥수수연구소(Maize Research Institute, MRI)를 방문해 베트남의 옥수수 연구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학생들의 글로벌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국립경국대학교가 운영하는 '2026 베트남 농생명산업 글로벌 현장문제해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학생과 인솔교수들은 베트남 대표 농업 연구기관을 찾아 현지 농업기술과 연구개발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글로벌 농생명산업의 최신 동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베트남 국립옥수수연구소는 베트남 농업과학원(VAAS) 산하의 국가 연구기관으로, 옥수수 신품종 개발과 재배기술 연구, 병해충 관리, 기후변화 대응 품종 육성 등 베트남 옥수수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연구소 관계자는 연구소의 설립 배경과 주요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베트남 옥수수 산업의 현황과 미래 발전 방향, 품종 육성 체계 및 연구 인프라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은 연구시설과 전시 공간을 견학하며 베트남의 육종기술과 연구개발 시스템을 살펴보고, 연구진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 농업의 차이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해외 농업 연구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과 국가별 농업환경의 차이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바탕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문제해결형 글로벌 교육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향후 글로벌 캡스톤 프로젝트에 반영해 스마트농업, 품종개발, 병해충 관리, 지속가능 농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임재환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장은 "학생들이 해외 농업 연구기관을 직접 방문해 세계 농업기술의 발전 방향과 연구현장을 체험하는 것은 국제적 역량을 갖춘 농생명 인재로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체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학생 중심의 글로벌 현장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사업을 통해 해외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체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현장문제해결 프로그램과 캡스톤디자인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 경쟁력과 실무역량을 높이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작성일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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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베트남 HANNONG과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베트남 HANNONG과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은 7월 14일 베트남 HANNONG Co., Ltd.와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 및 해외 현장실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사업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해외 산학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해외 현장실습과 인턴십,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운영 등을 통해 실무형 글로벌 농업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농업 분야 학생 해외 현장실습 운영 ▲학생 교류 및 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및 기업 실무교육 지원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및 산학 프로젝트 공동 수행 ▲우수 학생 취업 연계 및 채용 협력 ▲기업 전문가 특강 및 실무 멘토링 운영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교육협력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HANNONG Co., Ltd.는 학생들에게 해외 현장실습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지도자와 멘토를 지정해 실무교육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업 현장견학과 우수 학생의 취업 연계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은 학생 선발과 사전교육, 현장실습 운영 및 행정 지원, 학생 안전관리와 보험 가입 등을 담당하며 체계적인 해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베트남에서 진행 중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과 연계해 추진됐다. 학생들은 베트남 농업기업과 연구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문제 해결 역량과 실무 능력을 키우고 있다. 임재환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해외 농업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글로벌 감각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생명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허수영 HANNONG Co., Ltd. 대표는 "국립경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 간 농업 분야 인재교류와 기술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글로벌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과 인턴십, 실무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은 앞으로도 해외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국제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공공형 글로컬대학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작성일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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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KOPIA 베트남센터와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글로컬대학(지산학)] 국립경국대학교, KOPIA 베트남센터와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해외 현장실습·공동연구·국제협력 확대…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글로벌 교육협력 본격화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은 7월 13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KOPIA(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베트남센터에서 글로벌 농업 인재양성과 해외 현장실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경국대학교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사업의 글로벌 교육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해외 농업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과 베트남 간 농업기술 교류 및 국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조명래 KOPIA 베트남센터 소장과 임재환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장, 전용호 지산학혁신본부장, 최형우 바이오융합혁신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벌 농업 전문인력 양성 ▲학생 해외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농업기술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국제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베트남 농업 연구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 농생명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국립경국대학교는 베트남 농업 현장을 교육과 연구에 적극 연계한 글로벌 캡스톤디자인과 해외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지역과 세계가 직면한 농업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무형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KOPIA 베트남센터가 보유한 현지 농업기술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동연구와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생명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도 함께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명래 KOPIA 베트남센터 소장은 "KOPIA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하고 현지 농업 발전을 지원하는 국제협력 플랫폼"이라며 "국립경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베트남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농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재환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해외 농업 현장에서 배우고 연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교육 플랫폼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KOPIA 베트남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해외 현장실습과 국제공동교육을 확대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경국대학교는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사업을 통해 해외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해외 현장실습, 국제 공동연구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공공형 대학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작성일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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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발대식 성공적 개최
    [글로컬대학(K-인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발대식 성공적 개최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은 7월 1일 국제교류관 2층 중회의실에서 융합인문학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대표적 프로그램인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혁신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생 주도형 융합인문학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이번 발대식에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선발된 10개팀이 참여하였다.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는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에서 K-인문 확산 기반 융합인문학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혁신 프로그램이다. 단일 학과 및 융합 학과 단위 전임교수와 학부 및 대학원생이 한팀이 되어 인문 기반의 다양한 주제 및 융복합 과제를 해결하는 미션해결형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견학이나 일회성 문화 체험이 아닌 깊이 있는 학술연구와 실질적인 지역 자산 세계화, 융합전공역량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사업단 주도로 추진되는 타 글로벌 프로그램과 달리 참여교수 및 학생들이 기획부터 연구활동, 결과물 도출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향후 최종 결과보고서 및 소논문과 콘텐츠 등을 도출하기 위한 목표로 프로그램에 매진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K-인문학 글로벌화 및 지역문화자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및 활용과도 긴밀히 연계되어 있다, 베트남, 일본, 우즈베키스탄 등 글로컬대학추진단의 대표적 인문 특성화 해외 협력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시야에 두고, 전통 텍스트의 디지털화, 글로컬 문화콘텐츠 기획, 지역특화 문화자산 아카이빙 등의 창의적인 인문 융헙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10개팀 구성원들이 참석하여 각 팀별 주제 및 주요 활동 계획, 대표적 예상 성과물들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성공적인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시동을 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발대식에 참석한 프로젝트 팀의 교수 및 학생과 글로컬대학추진단 관계자들은 성공적인 프로그램을 위한 도전 의지를 다졌다. 글로컬대학추진단 임재환 단장은 "지도교수와 학생이 밀착하여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융복합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이번 챌린저 프로그램이 우리 대학 글로컬 혁신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창의적인 시각으로 미션을 해결하고 K-인문을 세계로 확산하는 글로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글로벌 미래인재 챌린저 프로그램은 7월 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팀별 계획에 따라 오는 2027년 1월까지 약 8개월간 본격적인 팀별 미션 수행 및 연구 활동에 돌입한다.
    작성일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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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동행평가 결과
    [글로컬대학]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동행평가 결과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이 2026년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주관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동행평가 결과에서 B등급을 받았다. 이행목표 달성도 99.94%, 성과지표 달성도 100%를 기록하며 사업 추진의 충실성을 입증했다.   [ 동행평가 결과(’23.11.13. 선정, 10개 모델 대상) ]  등급대학명A▴경상국립대, ▴포항공대B▴통합강원대 ▴통합국립경국대, ▴통합부산대+부산교대▴울산대, ▴전북대 C▴국립순천대, ▴한림대D▴통합충북대+국립한국교통대  ※ 동일등급 내 대학명은 가나다순  특성화지방대학 지원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자율적으로 설계한 혁신모델 가운데 혁신성‧실현가능성이 높은 모델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부에서는 대규모 재정지원에 상응하는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과에 따라 C‧D등급은 지원금을 차등 감액하고, 지정취소까지 가능한 성과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동행평가는 2023년 선정된 10개 모델(12개교)을 대상으로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혁신계획의 이행 정도와 혁신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사업의 계속 지원 여부 등을 판단하기 위한 평가다. 우리대학은 동행평가 결과, 2025년 3월 출범한 공공형 통합대학의 운영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공공형형대학 혁신플랫폼을 현실화하고 있는 실적과, K-인문 클러스터 컨소시엄 구성과 인문콘텐츠 IP 확보 등 성과 확산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백신·바이오 분야에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와 채용지정형 학과 운영을 위한 공동협약 및 홍콩-파스퇴르 연구소의 현지 Lab 구축 등 지역산업 연계 실적이 우수하다는 평을 얻었다. 또한 광역학부제·자유전공제 도입 등 학사구조 유연화 노력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 결과 특성화지방대학 지원금(‘26년 국비 330억 원)을 감액없이 지원 받을 예정이며, 도, 시·군 대응자금(’26년 65억 원)도 추가로 확보하여 글로컬대학 혁신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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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식물의학과 대학원생 우장섭, 한국식물병리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쾌거
    [글로컬대학(지산학)] 식물의학과 대학원생 우장섭, 한국식물병리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쾌거
    글로컬대학추진단 바이오초격차 기술개발과제의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인 연구에서 식물의학과 최형우 교수(연구책임자) 산하 대학원생 우장섭(참여학생연구원)이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2026 한국식물병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연구는 ‘사과(부사) 탄저병 조기 감염 진단을 위한 초분광영상 분석 및 인공 접종 실험 연구’로, 농작물 병해의 비파괴적 조기 진단 기술 개발을 목표로 수행되었다. 특히 초분광 영상(Hyperspectral Imaging, HSI) 기반 분석을 통해 사과 탄저병 감염 초기 단계에서 나타나는 분광학적 변화를 정밀하게 규명하고, 조기 진단에 활용 가능한 핵심 파장대를 탐색하였다. 연구에서는 경북농업기술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사과 탄저병균을 대상으로 ITS, CHS-1, GAPDH 유전자 기반 MLST 분석을 수행하여 S6 및 S10 균주를 각각 Colletotrichum fruticola와 C. asianum으로 동정하였다. 이후 해당 병원균을 사과 과실에 인공 접종하여 병 진전 과정을 확인하였으며, 400~1,000 nm 범위의 초분광 영상을 획득하였다. 이를 위해 microHSI 410 SHARK 카메라, 할로겐 조명 시스템, 모터 구동 이동 장치 및 Raspberry Pi 기반 제어 시스템으로 구성된 초분광 영상 촬영 장치를 구축하여 정밀한 데이터 확보 기반을 마련하였다. 분석 결과, 탄저병 감염 과실은 건전 과실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은 반사율 특성을 보였으며, 특히 769~773 nm 근적외선 영역에서 가장 뚜렷한 분광 차이가 확인되었다. 해당 파장대는 병 감염에 따른 내부 조직 변화 및 생리적 변화를 민감하게 반영하는 영역으로 판단되며, 향후 사과 탄저병 조기 진단 모델 개발을 위한 핵심 지표로 활용 가능성이 높다. 이번 수상은 글로컬대학추진단의 체계적인 연구 지원을 기반으로 수행된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학생 주도형 연구 역량 강화 및 바이오초격차 기술 분야 인재 양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향후 본 연구팀은 도출된 핵심 파장대 및 초분광 데이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AI 기반 조기 진단 모델을 고도화하고,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스마트 병해 진단 시스템 개발로 연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정밀 농업 기술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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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경국대학교 학생창업팀
    국립경국대학교 학생창업팀 '마넛', 「2026 도전! 메가시티리그전」 왕중왕전 진출
    - 생성형 AI 기반 창업 아이템으로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 입증 - 특허출원 완료 및 '예비 라이콘 어워즈' 본선 통과… 오는 7월 6일 왕중왕전 출전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학생 창업팀 '마넛(MANUT)'이 지난 6월 25일 개최된 '2026 도전! 메가시티리그전' 통합본선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종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마넛' 팀은 김세연, 배제준, 장경문 학생으로 구성된 학생 창업팀으로, 전국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 SCOUT 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생활형 창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예비 라이콘(LICORN) 어워즈' 부문에 출전해 창업 아이템의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았으며, 아이템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통합본선을 통과하며 왕중왕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2026 도전! 메가시티리그전'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SCOUT,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이 주최하는 초광역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대학의 창업교육을 실전 창업으로 연계하고 지역 특화산업 기반의 창업 아이템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넛' 팀은 본선 진출에 앞서 지난 5월 22일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가해 창업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PSST(문제해결형) 기반 창업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받았으며, 전담 멘토와 특허법인 전문가의 1:1 컨설팅을 통해 사업계획서 고도화와 특허출원 명세서 작성 등 실전 창업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수행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마넛' 팀은 통합본선에서 창업 아이템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전국 대학의 우수한 예비 창업자들과의 경쟁 속에서 뛰어난 발표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최종 왕중왕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왕중왕전은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원광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학생창업주간 캠프' 기간 중 진행된다. 전국 각지의 우수 학생 창업팀들이 참가해 최종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국립경국대학교 '마넛' 팀 역시 전국 최고 학생 창업팀을 목표로 마지막 경연에 나설 예정이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임재환 단장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키고 전국 단위 창업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창업 활성화와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실전형 창업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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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내 꿈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 창業UP - 학생 창업팀 대상
    [글로컬대학(지산학)] 내 꿈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 창業UP - 학생 창업팀 대상 '팀빌딩 코칭 프로그램' 운영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창업팀 구성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 창업팀 대상 '팀빌딩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비 창업자의 협업 역량과 실행력을 높이는 실전형 창업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이 팀을 구성하고 협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하며 지속 가능한 창업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창업 이론 교육을 넘어 팀 구성부터 프로젝트 기획, 실행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 코칭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창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인큐베이팅 캠프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과 라이프 코칭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서로의 강점과 역량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 프로젝트 팀 구성과 창업 아이디어 주제 탐색을 통해 창업팀을 조직하고, 팀별 특성과 관심 분야를 반영한 프로젝트를 구체화하였다. 이어 팀별 빌딩 코칭과 실행 멘토링을 통해 창업 아이템을 발전시키고, 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가 맞춤형 지도를 제공했다. 마지막으로 팀 성장과 팀 다이나믹스, 팀 회고 및 로드맵 수립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팀의 비전과 향후 창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업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과 역량을 가진 구성원들과 협업하며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리더십을 함께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젝트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창업 실행력을 높이고, 팀 중심의 창업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재환 글로컬대학추진단장은 "창업은 우수한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협업과 실행 중심의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단계별 창업교육과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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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K-인문)] 인문 다중전공 이수자 양성 캠페인 프로그램 부스 운영
    [글로컬대학(K-인문)] 인문 다중전공 이수자 양성 캠페인 프로그램 부스 운영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공고 제2026-75호] -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인문 다중전공 이수자 양성 캠페인 부스 운영 -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글로컬대학추진단(단장 임재환) K-인문혁신본부는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 함양 및 진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3일간 「인문 다중전공 이수자 양성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인문 분야 다중전공 및 나노디그리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학문 간 융합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주전공 외에도 인문학을 연계한 맞춤형 다중전공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하였다. 행사기간 동안 학생들은 글로컬 라운지(메가커피)와 중앙도서관 1층에 마련된 캠페인 부스를 방문해 인문 다중전공 및 나노디그리 운영 현황, 이수 방법, 지원 혜택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특히 인문 관련 다중전공 이수 지원금 신청 방법과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간단한 설문조사와 퀴즈 이벤트,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다중전공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였다. 국립경국대학교는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K-인문 기반 융합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인문관련 나노디그리, 마이크로디그리, 융합전공, 학생설계전공 등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혁신본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에게 인문 관련 다중전공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수 지원금 등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 목표에 맞는 융합형 학습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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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 대구KBS
    [글로컬대학] 대구KBS '생생매거진오늘'라디오, 지역혁신과 대학 발전 방향 소개 및 글로컬대학추진단장 인터뷰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임재환 단장이 지역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글로컬대학사업 추진 현황과 대학의 주요 혁신 방향을 소개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임 단장은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의 통합으로 출범한 국립경국대학교의 운영 현황을 설명하고, 안동캠퍼스와 예천캠퍼스가 각각 연구·교육과 공공 실무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특성화된 체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추진 중인 공공형 대학 모델을 소개하며, 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예천캠퍼스를 중심으로 공공서비스 분야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지역의 인문 자산을 교육·연구·콘텐츠 분야와 연계하는 K-인문 전략과 해외 교류 확대 노력도 소개했다. 끝으로 임재환 단장은 “대학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 혁신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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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생명과학 안전분야 실무융합형 인재양성 교육 운영
    [글로컬대학(지산학)] 생명과학 안전분야 실무융합형 인재양성 교육 운영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협력…산업화장비 활용 실습 중심 교육 추진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생명과학 분야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대학-공공기관 협력사업 생명과학 안전분야 실무융합형 인재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경북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바이오·생명과학 분야 맞춤형 취업 인재를 양성하고, 실험·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GIB)의 산업화 장비와 실습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되며, 산업체 표준 작업지침서(SOP)를 기반으로 한 현장 맞춤형 장비 실무 교육이 핵심이다. 주요 교육과정은 발효공정 및 제조, 미생물 안전성 검사, 유효성분 분석, 추출 및 농축, 건조 및 포장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발효장비, 동결건조기, 분무건조기, 초임계유체 추출기, HPLC, LC-MS/MS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장비를 직접 다루며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연계해 기업체 보유 장비 수준의 시설에서 현장 실습을 진행하고, 산업체 견학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제 R&D 및 생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주기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생명과학 분야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장비 운용 능력과 안전 실무 역량을 함께 갖출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 및 바이오산업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일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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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추진(지산학)] 2026 로컬의 재발견 G-STARTUP 릴레이 창업특강 개최
    [글로컬추진(지산학)] 2026 로컬의 재발견 G-STARTUP 릴레이 창업특강 개최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공과대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기술 기반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가정신 및 창업 특강을 개최하고, 기술과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공학 분야 학생들이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시장을 이해하는 기업가적 사고를 함양하여 미래 산업을 선도할 창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기술의 사업화 전략과 창업 과정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배우며 기술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이호영 커리어플랫폼 대표(경영학 박사)가 진행했으며, 기업가정신의 핵심 요소인 혁신성, 진취성, 위험감수성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에서 요구되는 창업가의 역량을 설명했다. 또한 혁신을 '기술과 상업화의 결합'으로 정의하며 기술을 시장의 가치로 연결하는 비즈니스모델 설계와 마케팅 전략, 시장 분석(STP) 등 창업 실무 내용을 다양한 국내외 기업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특히 학생들은 기술 역량뿐 아니라 고객과 시장의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적 사고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기술창업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공학 전공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창업 역량을 함께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재환 글로컬대학추진단장은 "기술 혁신은 우수한 아이디어뿐 아니라 이를 시장과 연결하는 기업가정신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기술사업화 역량과 창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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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K-인문)]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업무협약
    [글로컬대학(K-인문)]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업무협약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27일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독도 배경 판타지 TV시리즈 애니메이션 ‘강치아일랜드 시즌3’의 공동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표 콘텐츠 IP인 ‘강치아일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대학·공공기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컬 콘텐츠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치아일랜드 시즌3’ 공동 제작 ▲IP 기반 라이선싱 및 상품화 사업 ▲국비·지방비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전문가·대학생 연계 실무형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립경국대학교는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로서 콘텐츠 IP 제작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 문화자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실무형 콘텐츠 인재 양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치아일랜드’는 독도새우, 괭이갈매기, 섬기린초 등 실제 독도 자생 동식물을 소재로 한 에듀테인먼트 애니메이션으로, 시즌1과 시즌2가 KBS 2TV를 통해 방영되며 지역 기반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향후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한 콘텐츠 IP 기반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공동 제작사인 ㈜픽셀플래닛과 경상북도, 경북콘텐츠진흥원은 시즌별 13화 규모로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시즌2가 KBS 2TV를 통해 방영 중이다. 시즌3는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며, 기존 독도 마법학교 세계관을 넘어 보다 확장된 해양 판타지 세계와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등장하는 새로운 스토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국립경국대학교 정태주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이 단순 교육기관을 넘어 콘텐츠 IP 산업의 실질적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 문화자산과 콘텐츠 산업, 교육 혁신을 연결하는 글로컬 콘텐츠 플랫폼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경국대학교와 경북콘텐츠진흥원은 향후 울릉도·독도 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 마케팅, 지역 대학 연계 프로그램, 청년 콘텐츠 인재 양성 프로젝트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경북형 K-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작성일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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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컬대학(지산학)]
    [글로컬대학(지산학)] '농생명공학의 미래' 주제 2026 글로컬특강 개최
    국립경국대, ‘농생명공학의 미래’ 주제 2026 글로컬특강 개최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지난 5월 27일 지역교육문화복합관 3층 323호에서 ‘2026 바이오초격차 교육·연구지원 확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 글로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국립경국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생명공학 분야의 최신 연구 흐름과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연구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서울대학교 농생명공학부 이용환 석좌교수가 맡아 ‘농생명공학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용환 교수는 세계식물병리학회 회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아시아식물병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벼 도열병균의 침입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는 등 식물병리학 및 농생명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둔 석학이다. 강연에서는 ‘벼 도열병 연구와 함께한 40년’을 중심으로 생명체의 생체 리듬, 식물병의 역사적 영향, 감자 역병과 바나나 파나마병 등 주요 식물병 사례, 벼 도열병 연구의 중요성 등이 소개됐다. 특히 식량 수요 증가와 기후변화, 병해충 확산 등 미래 농업이 직면한 문제를 과학기술과 농생명공학의 관점에서 풀어가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농생명공학 분야의 연구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바이오초격차 분야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연구자 초청 특강과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은 바이오 분야 교육·연구지원 확산을 통해 지역 기반 미래 농생명 산업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농업 혁신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작성일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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